# Osprey > Osprey는 클라우드 서버를 지켜보다가 서비스가 멈추면 바로 메일로 알리고, 왜 멈췄는지 근거와 함께 설명하고, 고치는 방법을 순서대로 쉬운 말로 알려 주는 장애 대응 서비스입니다. 주소: https://ospreypilot.com/ 마지막 수정: 2026-11-03 ## Osprey는 무엇인가요? Osprey는 클라우드 서버를 지켜보다가 서비스가 멈추면 바로 메일로 알리고, 왜 멈췄는지 근거와 함께 설명하고, 고치는 방법을 순서대로 쉬운 말로 알려 주는 장애 대응 서비스입니다. - 대상: 서버를 잘 몰라도 클라우드에서 서비스를 직접 운영하는 팀과 개인 - 지켜보는 것: 서비스가 켜져 있고 제대로 응답하는지, CPU·메모리·디스크 사용량, 디스크와 네트워크 속도 - 지금 단계: 출시 전 베타, 베타 기간 무료 ## 동작 방식 1. 지켜보기. 5초마다 확인합니다. 서버에 작은 프로그램 하나만 설치하면 됩니다. 확인하지 못한 것은 정상으로 치지 않습니다. 2. 알림. 멈추면 바로 메일로 알립니다. 무엇이 멈췄는지, 왜 그런지, 무엇부터 하면 되는지 메일 한 통에 담아 보냅니다. 3. 원인. 왜 멈췄는지 근거와 함께 설명합니다. 멈추기 직전의 기록에서 원인과 근거를 찾아 보여 드립니다. 근거가 부족하면 단정하지 않습니다. 4. 해결. 고치는 방법을 순서대로 알려 드립니다. 서버를 잘 몰라도 따라 할 수 있게 쉬운 말로 씁니다. 서버에 입력할 명령은 그대로 복사해 쓰면 됩니다. ## 왜 필요한가: 문제는 알림 다음입니다 2023년 11월 정부 행정전산망 장애 때 감시 시스템은 새벽 1시 42분에 이상을 기록했습니다. 105분이면 끝났어야 할 장애는 약 52시간 이어졌습니다. - 해소됐어야 할 시간: 105분 - 아무도 조치하지 않은 시간: 약 7시간 - 조치를 시작하고도 걸린 시간: 약 45시간 - 실제로 걸린 시간: 약 52시간 - 41%: 고객 불만이나 직접 점검으로 장애를 처음 아는 IT 리더 - 175분: 장애 한 건을 해결하는 데 걸리는 평균 시간 출처: 감사원 「대국민 행정정보시스템 구축·운영실태」 감사보고서(2025. 9.), New Relic 「2025 Observability Forecast」(2025. 9.), PagerDuty 조사(2024. 6.) ## 자주 묻는 질문 ### 서버를 잘 몰라도 쓸 수 있나요? 네, 서버를 잘 모르는 분을 위해 만들었습니다. 무엇이 멈췄는지, 왜 그런지, 무엇부터 하면 되는지 전문 용어 없이 설명하고, 서버에 입력할 명령은 그대로 복사해 쓸 수 있게 드립니다. ### 어떤 문제를 알려 주나요? 서비스가 멈추거나 제대로 응답하지 않으면 바로 알려 드립니다. 서비스가 꺼졌다 켜지기를 되풀이할 때, 느려지거나 메모리가 한도에 가까워지는 조짐이 보일 때, 디스크가 곧 가득 찰 것으로 보일 때, 서버에서 소식이 끊겼을 때도 알려 드립니다. ### 모니터링 도구와 무엇이 다른가요? 알림에서 끝나지 않고 원인과 고치는 방법까지 알려 드린다는 점이 다릅니다. 왜 멈췄는지 근거와 함께 설명하고, 해결 순서를 쉬운 말로 씁니다. 서버 안에서 동작하므로 특정 클라우드에 묶이지 않습니다. ### Docker로 돌리는 서비스도 지켜보나요? Docker로 돌리는 서비스는 아직 지켜보지 못하고, 베타에서 순서대로 지원합니다. 지금은 서버에 직접 설치해 돌리는 서비스를 지켜봅니다. ### 어떤 서버에서 쓸 수 있나요? 베타는 클라우드에서 돌아가는 Ubuntu 서버부터 지원합니다. 서버 안에 작은 프로그램을 설치하는 방식이라 어느 클라우드 회사의 서버인지는 상관없고, 지원 범위는 베타 참여 팀과 함께 넓힙니다. ### AI가 서버를 마음대로 건드리나요? 아니요, AI는 서버에서 아무것도 실행할 수 없습니다. 원인을 설명하고 할 일을 추천할 뿐이고, 고치는 일은 사람이 직접 합니다. ### 어떤 자료가 밖으로 나가나요? 상태와 원인 파악에 필요한 자료만 Osprey로 나갑니다. 비밀번호나 키처럼 보이는 값은 서버를 떠나기 전에 가리고, 알림 메일에는 기록 원문을 넣지 않습니다. AI 분석을 켜면 한 번 더 가리고 서버 주소와 내부망 이름을 지운 자료를 외부 AI 서비스로 보내며, AI가 쓴 요약 한 문장이 알림에 함께 갑니다. 서버와 서비스 이름은 그대로 갑니다. ### 자료는 어디에 저장되나요? 서울에 있는 Osprey 서버에 팀별로 나누어 저장합니다. 원인을 찾으려고 모은 기록은 비밀번호처럼 보이는 값을 가린 채 저장하고 30일이 지나면 지웁니다. 끝난 장애의 기록은 400일 동안 보관합니다. ### AI 분석 없이도 쓸 수 있나요? 네, AI 분석은 기본으로 꺼져 있습니다. 꺼 두어도 원인 설명과 해결 순서는 Osprey가 모은 자료로 알려 드립니다. ### 지금 무엇을 쓸 수 있나요? 지금은 상태 확인이 동작합니다. 메일 알림, 원인 설명, 해결 방법 안내는 베타 참여 팀에 먼저 제공합니다. ### 요금은 얼마인가요? 베타 기간에는 무료입니다. 정식 요금은 아직 정하지 않았고, 정해지면 베타 신청자께 먼저 알려 드립니다. 베타 신청과 문의는 support@ospreypilot.com로 받습니다. ## 베타 신청 출시 전 베타입니다. 팀 이름, 쓰는 클라우드, 서버 대수를 적어 메일로 보내 주세요. - 받는 주소: support@ospreypilot.com